아이폰 액정 수리 비용 간단 조회 방법
스마트폰 액정에 금이 가셨나요? 아이폰 액정 수리 비용 간단 조회 방법을 확인해 보세요. 액정은 스마트폰의 주요 구성품이라 수리비가 배터리 비용보다 비쌉니다. 살짝이라도 금이 가게 되면 수리가 아닌 교체로 진행되기 때문에 비용이 많이 나가게 되죠. 최신 아이폰(16, 17)의 액정은 정품 기준으로 거의 50만 원 가까운 돈이 들어가게 됩니다. 구형일수록 가격이 낮아지는데 정확하게 얼마나 되는지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아이폰 액정 수리 비용 조회 방법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애플에서 수리 비용 조회 사이트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죠.
사이트로 접속하면 아래 화면이 나옵니다.

제품 또는 액세서리에서 기종을 선택한 후 모델을 선택하세요.

예상 비용 확인하기를 클릭하면 아이폰 정품 디스플레이 교체 비용이 나옵니다. 애플케어에 가입되어 있는 경우 저렴하게 교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하단의 서비스받기를 클릭하면 아래 화면이 나옵니다.

아이폰 전면 금이 간 화면만 해당한다고 나오죠. 화면 자체가 먹통이거나 움직이지 않는 경우에는 액정이 아닌 메인보드나 기타 기기를 수리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수리 예약하기에 있는 서비스 센터 찾기를 클릭한 후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을 하면 애플 공인 서비스 제공업체를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가까운 곳에 예약을 한 후 방문하시면 됩니다.
수리는 보통 40분~2시간 정도 소요되며 지점에 예약이 밀려있는 경우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비정품 디스플레이 가격은?
아이폰 비정품 디스플레이 가격은 보통 정품의 절반 가격에 형성됩니다. 절반 가격에 OLED 교체가 가능하며 LCD로 교체하면 더 낮은 가격에도 수리가 가능합니다.
주의하실 점이 있는데 OLED로 교체가 가능하지만 잘 모르는 고객들을 속이고 LCD로 교체하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LCD는 내구성이 낮고 터치감이 떨어지며 화면 색감이 떨어집니다. 또한 정직한 업체를 만나야 하는데 이상한 곳을 가면 고장 나지 않은 부품까지 교체를 하고 비용을 청구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하셔야 합니다.
사설 업체에서 비정품 액정으로 교체를 하게 되면 사설 수리 이력이 남게 되며 이후 공식 서비스 A/S가 제한될 수 있으니 이 부분도 체크한 후 맡기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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